샤페론 | 염증복합체 억제제·나노맙·AI 기반 면역치료 신약 개발

Delivering The Future of Immunology

샤페론은 면역 치료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갑니다.

PIPELINE

염증복합체 억제제와 나노맙 기반 항체,
두 개의 미래 기술,
전 세계가 기다리는 면역 혁신,
지금 샤페론이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Shaperon Hudson Tx

shaperon

Global Vision

샤페론은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혁신 신약의 가치를 세계로 확장합니다.

NuGel

아토피의 원인을 조절해 피부를 회복시키고,
일상의 불편을 줄여줍니다.

  • 경쟁력 (Competitiveness)

    • First-in-Class GPCR19 표적 염증복합체 억제제로 기존 PDE4 억제제, JAK 억제제, 스테로이드 대비 새로운 작용기전 확보
    • 염증 개시(Priming) + 활성(Activation) 단계 동시 억제로 기존 약물 대비 폭넓은 항염 효과
    • 아토피 핵심 평가 지표(EASI*·vIGA*) 개선 확인, 중대한 이상반응 無
    • GPCR19의 면역세포 특이적 발현으로 전신 독성·부작용 최소화, 장기 사용 가능
    • 개별 환자에 최적화된 치료를 향한 바이오마커 기반 접근
  • 시장전망 (Market Outlook)

    • 전 세계 아토피 피부염 환자 약 1.7억 명, 유병률 소아 10%, 성인 3%
    • 2025년 시장 규모 약 130억 달러, 연평균 16.4% 성장, 2030년 330억 달러 도달 전망
    • PDE4 억제제, JAK 억제제 등 기존 약물의 부작용·효과 한계로 새로운 치료제 수요 급증
  • 미충족 수요 (Unmet Need)

    • 경증~중등도 환자 대상의 피부에 바르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장기 치료제 부재
    • NuGel은 이러한 공백을 채우는 새로운 표준 치료제 후보
  • 개발현황 (Development Status)

    • 한국 임상 2a 완료 - EASI·IGA 개선 및 안전성 입증
    • 미국 FDA 승인 임상 2b (177명, 12개 기관) 진행 중 - Part 1 완료, Part 2 진행 중
    • 2026년 글로벌 임상 2b 종료 예정, 기술이전 협의 중
    • 실온 보관 가능 겔 제형으로 상용화 준비 용이
  • EASI*아토피 피부염의 범위와 심각도를 종합 평가한 점수(Eczema Area and Severity Index)
  • EASI-50*EASI 점수가 치료 전 대비 50% 이상 개선된 상태
  • vIGA*의료진이 아토피 피부염의 전반적 심각도를 0~4단계로 평가하는 임상 등급(Investigator’s Global Assessment)

정밀의학 기반의 치료제 개발: NuGel이 잘 듣는 환자를 예측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의 발굴

누겔(NuGel) 연구 결과 자료 1
누겔(NuGel) 연구 결과 자료 2

바이오마커 양성 환자에서 확인된 탁월한 NuGel의 효능

누겔(NuGel) 연구 결과 자료 3
누겔(NuGel) 연구 결과 자료 4

1그룹당 6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글로벌 임상 2b상 Part 1 시험 결과,

위약 대비 1%와 2%에서 유효성과 안전성 확인.

누겔(NuGel) 연구 결과 자료 5
누겔(NuGel) 연구 결과 자료 6

NuDifin

상처의 염증을 잠재우고 새 살의 회복을 앞당깁니다.

  • 경쟁력 (Competitiveness)

    • First-in-Class GPCR19 표적 염증복합체 억제제로, 만성 상처 내 염증·면역 불균형을 근본적으로 조절
    • 기존 성장인자 기반 치료제(EGF, PDGF 등) 대비 조직 관류·안전성·비용 경쟁력 우수
    • NLRP3 인플라마좀 억제 및 NETosis 차단으로 만성 염증 상태의 치유를 촉진
    • EGF 대비 상처 수축 및 재상피화 효과 개선 전임상 데이터 확보
  • 시장전망 (Market Outlook)

    • 전 세계 당뇨 환자 2025년 약 8.5억 명, 2050년 12억 명으로 급증 예상
    • 이 중 19-34%가 평생 DFU (당뇨병성 족부궤양) 경험, 매년 900만~2,600만 명 신규 발생
    • 치료 실패 시 절단 및 사망 위험 → 안전하고 효과적인 신기전 치료제 수요 높음
    • 성장인자 치료제 한계(낮은 임상 성공률·고비용)로 인해 염증경로 기반 신약 시장 부상
  • 미충족 수요 (Unmet Need)

    • 기존 성장인자 제제는 효능 불확실·조직 침투력 한계·고비용·흉터 형성 위험
    • 감염·혈류장애를 동반한 DFU 상처에서는 약효 제한적
    • 장기적 상처 재발 방지 및 근본적 염증 조절이 가능한 치료제 부재
    • NuDifin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는 새로운 기전의 First-in-Class 염증조절형 상처치료제로 개발 중
  • 개발현황 (Development Status)

    • 전임상 단계에서 EGF 대비 우수한 치유지표 및 조직 재생 효과 입증
    • 2026~2027년 다기관 임상 2상 진입 예정
    • 실온 안정성 확보, 상처 국소 투여제형으로 상용화 용이

NuCerin

작지만 똑똑한 한 알로 뇌 속 염증 반응을 줄여
소중한 기억을 지켜줍니다.

  • 경쟁력 (Competitiveness)

    • GPCR19 표적 First-in-Class 경구제로, 기존 항체치료제 대비 복용 편의성과 안전성 우수
    • 염증복합체 억제를 통한 신경염증 완화 + 아밀로이드β 제거 촉진 이중기전
    • 항-Aβ 항체 대비 ARIA(뇌부종·출혈) 부작용 위험 없음, 장기 복용 가능
  • 시장전망 (Market Outlook)

    • 글로벌 알츠하이머 환자 약 5,500만 명, 2030년 7,800만 명 이상 전망
    • 항체치료제 중심 시장은 고비용·정맥주사·부작용 문제로 대체 수요 존재
    • 경구제·안전기전 중심의 차세대 치료제 시장(CAGR 20%) 급성장
    • 예방·조기단계 환자 중심의 지속복용형 치료제에 대한 수요 급증
  • 미충족 수요 (Unmet Need)

    • 기존 항체치료제는 고가·부작용·정맥주사 불편으로 접근성 낮음
    • 조기·경증 환자 대상의 장기 복용 가능한 저부작용 경구제 부재
    • 축적된 아밀로이드 해소 중심의 치료 한계 → 염증·신경퇴행 복합 조절 필요
    • NuCerin은 이러한 공백을 메우는 신경염증 근본 억제형 First-in-Class 경구 치료제
  • 개발현황 (Development Status)

    • 한국에서 임상 1상 진행 중 (Part A 완료, Part B 진행 중)
    • 전임상에서 인지기능 개선, 신경세포 재생, Aβ 감소 효과 확인
    • 경구 제형·실온 안정성 확보, 장기 복용 적합

알츠하이머병 동물 모델에서 NuCerin 투여 시 뇌 내 Aβ (아밀로이드 베타) 플라크 및 염증 감소

누세린(NuCerin) 연구 결과 자료 1

알츠하이머병 동물 모델에서 NuCerin 투여 시 행동실험에서 인지 저하 개선

누세린(NuCerin) 연구 결과 자료 2

NuSepin

위중한 환자의 과도한 전신 염증을 신속히 가라앉혀
일상으로의 회복을 앞당깁니다.

  • 경쟁력 (Competitiveness)

    • GPCR19 표적 First-in-Class 정맥주사용 염증복합체 억제제로, 사이토카인 폭풍(cytokine storm)을 근본적으로 억제
    • 염증 개시와 활성 신호를 동시 차단하여 기존 억제제 대비 효율적
    • 임상 2b에서 빠른 임상 개선 및 빠른 퇴원율 입증, 심각한 이상반응 없음
    • 광범위한 적응증 확장 가능성: COVID-19
      → 인플루엔자 폐렴, 뇌졸중, CRS (심폐우회술 후 증후군)
  • 시장전망 (Market Outlook)

    • COVID-19 이후에도 고위험군 입원환자용 항염증 치료제 수요 지속
    • WHO·CDC 보고에 따르면 입원·사망률이 여전히 높은 고령층 중심으로 치료 공백 존재
    • 전신 염증 반응(SIRS)·패혈증·바이러스성 폐렴 등으로 적응증 확장 시 시장 100억 달러 이상 규모 예상
    • 팬데믹 이후 신속 대응형 정맥주사제 플랫폼으로 재평가 중
  • 미충족 수요 (Unmet Need)

    • 항바이러스제 단독으로는 면역폭주로 인한 장기손상·사망률 개선 한계
    • JAK/IL-6R 억제제는 감염·혈전 위험 등 안전성 문제 지속
    • COVID-19 이후 면역조절 중심 치료제의 필요성 부각
    • NuSepin은 감염병-면역 과활성-전신 염증을 잇는 병태에 적용 가능한 차세대 전신 항염증 치료제
  • 개발현황 (Development Status)

    • KDDF(국가신약개발재단) 지원 과제로 선정되어 글로벌 임상 2b 완료
      (다국가, 긍정적 효능·안전성 결과 확보)

누세핀 단독/항바이러스제 병용 투여군에서 위약 대비 뛰어난 개선 효과를 확인

누세핀(NuSepin) 연구 결과 자료 1

NuPulin

염증으로 인한 폐섬유화의 악순환을 끊어
다시 편히 숨 쉴 수 있도록 돕습니다.

  • 경쟁력 (Competitiveness)

    • GPCR19 표적 First-in-Class 경구제로, 기존 약물 대비 부작용 감소 및 복용 편의성 향상
    • 염증복합체(Inflammasome) 억제를 통한 항섬유화 기전으로, 질병 진행 억제뿐 아니라 조직 회복 유도
    • 전임상에서 경쟁약 대비 동등 이상 효능(Ashcroft 점수* 개선) 및 섬유화 단백질 aSMA 발현 감소 입증
    • 면역세포 선택적 작용으로 전신 부작용 최소화, 장기 복용 가능
  • 시장전망 (Market Outlook)

    • IPF는 5년 생존율 약 20%의 치명적 희귀질환, 글로벌 시장 약 25억 달러 규모
    • 현재 승인 약물 2종은 부작용 및 복용 중단율(약 18%) 높음
    • 고령화·환경요인으로 유병률 상승, 안전하고 장기 복용 가능한 신약 수요 급증
    • 항염·항섬유화 복합 기전의 신규 치료제 시장 형성 중
  • 미충족 수요 (Unmet Need)

    • 기존 약물은 질병 진행 억제에 국한, 생존율·기능 개선 미비
    • 설사·간독성 등 부작용으로 복용 지속 어려움
    • 폐기능 회복 및 환자 삶의 질 향상까지 달성 가능한 약물 부재
    • NuPulin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는 차세대 염증·섬유화 동시 억제형 경구 치료제
  • 개발현황 (Development Status)

    • 국내 임상 1상 진행 중 (Part A 완료, Part B 진행)
    • 전임상에서 폐섬유화 억제 및 폐 기능 개선 효과 확인 (Bleomycin 모델 기준)
    • 실온 안정성 확보, 1일 1회 복용 경구제형으로 개발 중
  • Ashcroft 점수*폐 조직의 섬유화(굳어짐) 정도를 단계별로 평가하는 지표
  • a-SMA*조직이 딱딱해지는 섬유화가 일어날 때 증가하는 단백질로, 섬유화 진행 여부를 보여주는 지표

인간 폐섬유세포에 NuPulin 투여 시 섬유화 인자 감소 확인

누풀린(NuPulin) 연구 결과 자료 1

특발성 폐섬유증 동물모델에 NuPulin 투여 시 병리학적 섬유화 수치 감소 확인

누풀린(NuPulin) 연구 결과 자료 2
  • Vehicle A : 비교군 A를 위한 용매 대조군
  • Vehicle B : NuPulin 투여군을 위한 용매 대조군
  • Bleomycin : 폐섬유화 유발 물질
  • Ashcroft Score : 폐섬유화 정도를 나타내는 조직학적 지표(낮을수록 개선됨)

Papiliximab

백혈병 환자 치료의 새로운 기준,
낮은 빈혈 위험과 향상된 항암 효과를 동시에 실현합니다.

  • 경쟁력 (Competitiveness)

    • 세계 최초 PD-L1/CD47 동시 표적 이중특이 나노맙(Bispecific NanoMab)
    • 암세포의 면역회피작용을 무력화하여 암세포 제거 효율 극대화
    • 기존 CD47 항체의 가장 큰 부작용인 용혈·빈혈 부작용 해소
    • 영장류 독성시험에서 안전성 입증, in vivo 모델에서 기존 항체 대비 종양 억제력 우수
    • 소형·고안정 나노바디 기반으로 대량 생산 용이하여 생산비용이 저렴함
  • 시장전망 (Market Outlook)

    • 글로벌 이중항체시장은 2025년 180억 달러에서 2034년 4,850억 달러로 성장할 전망
    • 글로벌 AML(급성 골수성 백혈병) 시장 연평균 10% 이상 성장, 2028년 100억 달러 규모 전망
    • CD47 계열 면역항암제는 높은 관심에도 불구하고 혈액독성 부작용으로 상업화 지연
    • 안전하고 이중경로 활성화가 가능한 차세대 면역항암제 시장 빠르게 확대 중
  • 미충족 수요 (Unmet Need)

    • 기존 anti-PD-L1 단일항체는 반응률 제한 및 내성 문제
    • CD47 항체는 용혈 및 빈혈 등 심각한 혈액독성으로 개발 중단 사례 다수
    • 이중경로 병용 또는 신규 포맷의 안전한 항암제 필요
    • Papiliximab은 적혈구 비결합·높은 안전성·강력한 이중면역 활성화로 차세대 이중 면역관문 억제 치료의 대표 후보
  • 개발현황 (Development Status)

    • 전임상 완료, 인간화 마우스 모델 (AML·림프종 등)에서 비교군 대비 우월한 항암효과 입증
    • 영장류에서 용혈 無·독성 無, PK 안정성 확인
    • 면역항암 플랫폼 확장형 나노맙 기술의 첫 임상 진입 후보로 전략적 위치

림프종 이식 인간화 마우스 모델에 Papiliximab 투여 시
비교군 대비 우수한 종양 억제 효과 및 5배 이상의 수명 연장 효과 확인

파필릭시맙(Papiliximab) 연구 결과 자료 1
파필릭시맙(Papiliximab) 연구 결과 자료 2

Papiliximab 투여 시 적혈구 결합능 부재를 확인
기존 CD47 항체의 적혈구 파괴 부작용 극복

파필릭시맙(Papiliximab) 연구 결과 자료 3